2008년 06월 23일
오랜만에 한꺼번에 줄넘기 2000개를 했더니...
걷고 풀고 해도 아직까지도 아픈데....
역시 1000개를 하다가 2000개를 하는 것은 엄청난 무리였다.
거기다가 쌩쌩이까지 몇개 했으니....
# by | 2008/06/23 13:31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3 13:31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이 원형문양의 중심에 금속탐지기를 동원하여 탐색한 결과 약 50cm 깊이에서 순금과 순은
그리고 동으로 만들어진세 개의 원반(지름 27cm, 두께 2cm)이 발견되었다.
...라고 그때 설명때는 쓰여져 있었는데... 아직까지 남아있다면 당장 가서 곡물 하나하나를 조사해보고 싶은 심정이다.
크기도 작고 해서, 충분히 사람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by | 2008/06/23 11:48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13 14:22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슈아르 인디언의 수축된 두개골(Shrinked head of the Shuares Indians/Specimen)
*사진은 밑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따로 붙여놨습니다.
이 유물은 남아메리카의 슈아르 인디언 전사들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적의 머리를 주먹크기만한 크기로 모두 빼고 인공적인 방법으로 얼굴을 축소시킨 결과물로써,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작게 만들 수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에도 인위적으로 절개하지 않고 축소시키기는 힘들다. 혹시나 사람이 만든 인형 비스무리한 게 아닐까 해서 과학자들이 조사를 해본 결과 사람 피부 조직으로 결과가 나왔다.
슈아르 인디언 전사들은 전쟁에서 패배한 적의 이런 두개골을 허리에 차고 다녔다. 저 머리카락은 실제로는 단발머리 정도의 길이이고, 수축된 두개골의 크기는 보통 어른 남자의 주먹 크기 정도가 된다. 눈썹도 그대로 남아있다.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발견.
에콰도르 원주민 문화 박물관 제공.
사진 출처:arcsira님.
# by | 2008/05/13 17:42 | Question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13 17:22 | Question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