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꺼번에 줄넘기 2000개를 했더니...

다리에 엄청나게 알이 배겨버려서 잘 걷지를 못하겠다.

걷고 풀고 해도 아직까지도 아픈데....

역시 1000개를 하다가 2000개를 하는 것은 엄청난 무리였다.

거기다가 쌩쌩이까지 몇개 했으니....




by Scott | 2008/06/23 13:31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니더작센 주 그라스도르프










1991년 독일의 니더작센 주, 그라스도르프에서 100M길이의 곡물원이 밀밭에 나타났는데

이 원형문양의 중심에 금속탐지기를 동원하여 탐색한 결과 약 50cm 깊이에서 순금과 순은

그리고 동으로 만들어진세 개의 원반(지름 27cm, 두께 2cm)이 발견되었다.



...라고 그때 설명때는 쓰여져 있었는데... 아직까지 남아있다면 당장 가서 곡물 하나하나를 조사해보고 싶은 심정이다.

크기도 작고 해서, 충분히 사람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by Scott | 2008/06/23 11:48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충남 보령의 크롭써클은 명백히 hoax(가짜,사기)입니다.

지인께서 모방송국 취재부와 함께 가시기 전에 현장조사와 함께 신빙성에의 여부의 확인 부탁을
 
받으셔서 먼저 현장으로 직접 가보셔서 조사를 하셨고 명백히 가짜임을 확인하셨습니다.


서클을 만든 시기는 5월 초순으로 추정이 되고 풀의 줄기 단면 형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전형적으로 커터에 의한 것과 물리적인 충격에 의해 끊어졌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조사한 바로 세계에(주로 영국) 여러가지 미심쩍은 부분이 많은
 
써클들과 현재까지도 분석중인 써클들이 있지만 그런 몇몇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은(전세계 크롭써클들의 1/3) 인간들이 만든 가짜로 판명이 났고

요즘은 기술이 더욱 발전하고 있기에 몇명이서 모이면 써클을 하루만에 만드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더 자료를 보강해야할것 같아서 일단 그어놓았습니다.)



by Scott | 2008/06/13 14:22 | 잡담 좀.. | 트랙백 | 덧글(0)

Shrinked head of the Shuares Indians/Specimen


 


슈아르 인디언의 수축된 두개골(Shrinked head of the Shuares Indians/Specimen)
*사진은 밑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따로 붙여놨습니다.


이 유물은 남아메리카의 슈아르 인디언 전사들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적의 머리를 주먹크기만한 크기로 모두 빼고 인공적인 방법으로 얼굴을 축소시킨 결과물로써,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작게 만들 수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에도 인위적으로 절개하지 않고 축소시키기는 힘들다. 혹시나 사람이 만든 인형 비스무리한 게 아닐까 해서 과학자들이 조사를 해본 결과 사람 피부 조직으로 결과가 나왔다.
슈아르 인디언 전사들은 전쟁에서 패배한 적의 이런 두개골을 허리에 차고 다녔다.  저 머리카락은 실제로는 단발머리 정도의 길이이고, 수축된 두개골의 크기는 보통 어른 남자의 주먹 크기 정도가 된다. 눈썹도 그대로 남아있다.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에서 발견.
에콰도르 원주민 문화 박물관 제공.

사진 출처:arcsira님.




* <혹여 사진에 비위가 상하실지도 모르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by Scott | 2008/05/13 17:42 | Question | 트랙백 | 덧글(0)

어떤 동물의 뼈일까. (가짜 의혹)



1990년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미래의 과학 아카데미 관장인 프랭크 프라이어(Frank Pryor)씨의 사냥견이 어디선가 물고 온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동물의 뼈. 발견된 이래로 미국 14개 대학과 연구소에서 조사되었다. DNA 분석 결과 현재까지 지구에서 발견된 각종 생명체들과 매치가 되지 않고 동물학적으로도 명확히 분류할 수가 없어 각 연구소마다 아래와 같은 이론들이 난무 중.

1.라마 흔적을 발견. 2.새끼 낙타와 다른 동물종의 돌연변이일 가능성 3. 치아구조에 근거하여 염소종류로 추정..

등 여러의견이 나오고 있으나 최근의 연구 결과 뼈 구조로 볼 때에 직립보행의 동물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많은 경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컴퓨터 스캔과 뢴트겐 분석 등 수많은 연구소 테스트를 했으나 아직까지 이 생물체의 명확한 정체는 밝혀지지 않고 있고 계속 연구중에 있다. 현재 이 정체불명의 뼈에는 Ralph라는 이름이 붙여졌음.



*정보 추가: 얼마전 주최측으로부터 유물전 철수작업을 맡으셨던 담당 회사 직원분께서 이 뼈를 직접 만져보셨다. 저 뼈는 순수 알코올에 담겨져있는데, 원통형 유리 뚜껑을 벗기는 순간의 엄청나게 역겨운 냄새가 아직까지도 남아있다고 전해주셨고, 뼈를 만지시면서 그 느낌이 매우 불쾌했다고 하셨고, 냄새부터가 비위가 왠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그자리에 서있을수도 없을듯 하다는 정보를 전해주셨다.

*08 6/13 정보 추가: 이 뼈는 목뼈부분을 중심으로 분리를 할 수가 있다. 이것과 더불어 알코올에 담겨져있다는 것은 이 뼈가 어느정도의 사기성의 의혹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고, 유물전 개최자인 클라우스 도나씨도 프랭크 프라이어씨를 신뢰치 않는다고 전시와 관련한 관계자분에게 전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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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파츠에 관한 거짓과 진실의 논란"을 주제로 했던 컨퍼런스 기간에 프랭크 프라이어 씨께서 설명한 것을 대강 들었었다. (그 영어 통역은 정말 최악이었기에 필기하느라 엄청 애를 썼다.) 컨퍼런스때에 뼈에 관련한 여러가지 사진들도 슬라이드로 하나하나 보여주셨던 걸로 기억. 일단 과학자들은 처음에 이 녀석이 이빨이 하나하나 연결되 있는 것을 보고 대부분 염소나 혹은 염소의 돌연변이로 추정을 했었으나 지구상의 동물 중 DNA가 일치하는게 없어서 아직까지 논란에 쌓여있다고 한다. 이 뼈와 관련해서 Real Alien Life Project Here (대강 해석하자면 "실재하는 이질적 생물체 연구" 정도가 될까.) 라는 제목으로 책이 있던가, 낼 예정이라던가, 대강 그렇게 설명을 들었다. (그때의 통역을 생각하자면 아직도 좀 화가 난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랄프'Ralph'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모르겠다.

이 뼈는 아마 여태까지 지구에서 발견되지 않은 희귀 동물의 뼈이지 않나 싶다.
사실 지구에는 아직 심해도 그렇고.... 아마존의 구석구석도 그렇고... 못 가본 곳이 많다보니.


"오파츠에 관한 거짓과 진실의 논란" 컨퍼런스 때의 이 뼈에 관한 강연 제목은 About "RALPH" the unknown animal 이었고, 강연자는 프랭크 프라이어(Frank Pryor) 미래의 과학 아카데미 관장이자 이 뼈의 연구자.


더 많은 이미지 자세히 보기.

by Scott | 2008/05/13 17:22 | Questi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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